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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2



캐나다 컬리지에 이어

전반적인 캐나다 유학 필수 정보 팁을 알려드릴게요.















캐나다 유학은 어떤것일 있을까?












대부분의 유학들을 생각해보시면

어학연수, 컬리지, 유니버시티 입학 등이 있는데요.








캐나다 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학원을 다니며 어학연수

전문 컬리지에 입학해서 취업연수

유니버시티 졸업까지 하는 대학연수

어학연수와 인턴쉽 경력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캐나다 코업



등이 있습니다.


어학원을 통해 어학연수를 가는 경우에는

캐나다 학생비자를 발급받아서 어학원을 등록한 후 다니시면 되구요.


전문 컬리지를 다닐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학생비자에 등록하시면되요.







캐나다 코업 같은 경우에는

학생비자를 소지한 상태에서 캐나다 컬리지 등록이 되어있으면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것이 가능한데

이를 통해 어학원을 다니며 알바를 하거나

컬리지를 다닌 후 인턴쉽을 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컬리지를 졸업하게되면 캐나다에서 거주하며 일을 할 수 있는

Post_graduation Work Permit을 승인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캐나다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캐나다 컬리지쪽을 관심있게 보시구요.




도와줘

유학에는 이런 종류가 있구요.

유학생활하면서 현지 적응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무리 현지에서 어학원을 다니거나 대학생활이 만족스러워도

실 생활이 고단하면 지내기 힘들거에요.








생활비라든지 현지에서 발생하는 사고, 건강문제 등도 포함되어있는데요.

일단 캐나다는 한국보다 물가가 비싼축에 속합니다.

교통비만해도 한국의 2배가까이 되구요.

외국은 통상 모든 식당이나 택시비 등에 팁을 내야하는 팁문화가 발달되어있어요.

보통 금액의 15%를 내기 때문에 그것또한 만만치않은 비용이죠.

그렇다고 모든 비용이 비싼건 아니에요.

식재료비는 한국보다 싼편에 속하니

현지에서 생활비를 절약하고자 하면 외식을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캐나다 유학을 하는 동안 초기에는 홈스테이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캐나다도 예의를 중요시하는 국가이기때문에

홈스테이 하는 동안 지켜야할 예의도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습관을 들인다고 생각하시면되요.








생활비를 절약하는 또하나의 방법은 연수를 다니며 일을 하는겁니다.

물가가 비싼만큼 임금또한 한국보단 좋은 편이에요.

꾸준히 일과 병행해서 공부를 한다면 영어와 비용을 둘다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어요.









어학연수의 경우엔 어학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학원은 주로 벤쿠버토론토에 밀집되어있어요.

벤쿠버는 따뜻하고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인 만큼

생활적인 측면은 굉장히 좋은편이구요.

토론토는 날씨는 캐나다답게 쌀쌀하지만

다문화권에 속하기 때문에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두곳 다 캐나다의 대도시들이기때문에 생활면에서 불편한점은 없을거에요.

슈퍼맨








컬리지같은 경우에도 수많은 컬리지가 있어요.

캐나다에서 인기있는 학과는 간호학, 자동차정비, 항공정비학과 정도가 있는데

자신이 희망하는 학과와 컬리지의 수준등을 잘 고려하셔야되요.







그외에도 현지 생활을 하다보면 생길 수 있는 각종 사고들이나

문제점 들을 잘 해결 할 수 있어야해요.

가장 좋은 방법은 유학원을 통해 유학을 가는 것입니다.

현지 계좌 개설이나 핸드폰 개통, 숙박시설 소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캐나다 유학 단순히 추상적으로 생각하고계신분들은

아무래도 현지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만나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더 많은 정보와 팁들이 유학원에 있습니다.

상담은 무료이니 부담갖지말고 친절한 상담 받아보세요.